Cnstudyweek01 Review

컴퓨터 네트워크 모의 면접 스터디 1주차 후기

답변은 자신만의 언어로 간단하게

여유롭게 자신의 페이스로 대답

후기

부드럽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2분, 예상치 못한 질문을 해주시는 1분과 같이 면접 스터디를 했다.

일단 말을 할때 되게 기분 좋게 해주는 분들이 계셨는데 내가 본받아야 할 점이다. 다른 이의 상황까지 배려하며 말을 하는 것이 매우 좋아보였다.

그리고 면접이라는게 처음인데, 단순 기계식으로 진행할 줄 알았는데, 실제 현직자로서 면접을 보신 짬(?)들이 계셧는지 날카로운 질문을 주셨고, 이에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을 경우의 대응 방식에 대해서도 고찰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답변후에 용기를 복볻아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모의 면접 진행하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주셔서 말할 때 자신감을 주셨다.

또, 코딩테스트에서는 자료구조 자체를 구현하기보다는 공학적 측면에서 ‘잘 가져다 쓰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자.

자료구조 책은 빠르게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자.

피드백을 줄때는 좀더 부드럽게 드려보자. 다만 그 사람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어서.

피면접자로서

예상치 못한 답변을 받았을때 짱구를 열심히 굴려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칭찬 받았다.

열심히 준비했다는 모습을 피드백 받았다. 면접전에 블로그 링크를 공유할텐데, 글의 퀄리티가 높을수록 미리 좋은 인상을 먹고 들어간다.

다만 정보가 떠오르지 않았을때, “잠시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해도 된다. 즉 여유로운 자세로 임해라 급할것 없다.

실제로 면접자가 되서 질문했을때 이런 대답이 오면 빠르게 다른 질문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크게 상관쓰지 않는다.

그리고 설명은 장황할 수록 설명을 못하는 거다. 설명할 때는 간단히 핵심만, 두괄식으로 말해라. 어차피 추가 질문으로 더 구체적인것을 물어볼 것이다.

면접자로서

표정과 목소리가 일단 차분하면 이미지 점수가 좋다. 그리고 A에 대해 물어보았을때 단순히 A에 대해 나열식으로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언어로 재정립해서 말해라.

진짜 이 사람이 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아예 모르는 질문이 왔을때는 억지로 대답하기 보다 “그 부분은 추가로 공부해 보겠습니다.”라고 넘기면 면접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말이 길어지면 솔직히 집중을 못한다. 면접자는 일하다 끌려온 사람이다. 내 말에까지 끌려가게 하지 말고 티키타카 되는 그나마 유쾌한(?) 시간을 만들어 주자.

또한 A에 대해 말했을 때 “A는 B이고 C가 그 예입니다.”라고 하면 C에 대해 물어보고 싶게 된다. 만약 C에 대해 알고 있음을 어필하고 싶다면 이를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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