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네트워크 스터디 3주차 리뷰
컴퓨터 네트워크 면접 스터디 3주차 리뷰
줌 면접에서는 손을 제스쳐로 쓰지 말자. 가만히 앉아 있는게 더 집중을 높이는데 도움이 됨.
장황하게 말하지 말고 두괄식으로 간단하게 말해라
쓸데없이 장황하게 말하려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딱 결론만 두괄식으로 말하려고 노력해야 하겠다.
모르면 그냥 바로 모른다 해라
추측해서 답변을 해보았는데, 만일 이 내용이 틀리면 마이너스만 되는 약점만 줄줄 보내는 게 된다. 그냥 애초에 모른다고 못을 박자.
직무에 fit한 프로젝트를 해라
인성면접에서 물어보는 내용들에 직무에 fit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얻은 인사이트들을 얘기하자. 멘토분은 자신이 학교를 다니면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언어가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관련이 없던 것이라 면접 때 쓸 수 없었다고 말했다. 빠른 직무 선정, 그리고 이에 맞는 프로젝트 경험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과연 나는 언제쯤 명확한 직무를 설정할 수 있을까? 응통 다전공은 괜히 한건 아닐까? 이번 3학년을 다니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은 나 말고 전부 다 대학원생, 현직자 분들이였는데 역시 현직자분들은 짬에서 나오는 답변이라는게 느껴진다. 나는 책에서 배운 내용을 배우는 학부생이지만..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노마드 코더 스터디에서든, 이 면접스터디에서든. 과연 나는 네카라쿠베에 바로 들어갈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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