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네트워크 스터디 4주차 리뷰
컴퓨터 네트워크 스터디 4주차 리뷰
취업 Tip
공모전 입상을 목표로 서비스를 만들자 -> 팀플때 동기부여를 줄 수 있다.
기술을 쓸때 기술의 장담점, 왜 이 기술을 썼는지, 면접때 물어볼 수 있으므로 깊게 알아야 한다. 끝없는 ‘왜’에 답이 나오도록.
학점 필요없다. ->
공모전 : 요즘것들
면접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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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괄식으로 말할 것
계속 신경써서 말했는데도 똑같은 내용을 피드백 받았다.
무의식중 나오는 내 버릇인가보다 두괄식으로 핵심만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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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처리 잘할 것
카메라 렌즈를 보지 않고 다른 허공을 보며 대답했었는데, 그냥 카메라 렌즈 보고 대답하자.
회고
나 빼고 다들 취준생인데, 기술 스택에 대해 다들 잘 알고 계셨다.
어떤 분은 컴네 지식을 물어보면 입에 모터 달리듯이 술술 잘 말씀하시던데. 상당히 전문적으로 보였다.
또한 딕션이 좋은 것은 매우 큰 장점 같다. 아나운서 같이 귀에 잘 박히는 딕션이 매우 긍정적으로 보이는 요소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학점이 중요하지 않다고 멘토분이 말씀하셨고, 그럴바에 공모전이나 플젝을 많이 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응통 복수전공을 계속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이번 학기 개강 전까지 마무리 지어야 한다.
대학원을 가지 않는 수준에서 응통학위가 쓸모가 있으려나??
일단 지금은 멘토분에게 카톡을 보내놓은 상태이고, 네이버 부스트클래스 멘토분께도 내일 여쭤봐야겠다.
추가적으로 관련 분야의 아는 사람들에게 같은 내용으로 조언을 구하고 결정하자.
본능적으로 내 마음은 복수전공 포기하고 프젝, 공모전 가져가는 것으로 끌리고 있지만 이 길이 틀릴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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